본죽&비빔밥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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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창업 스토리,하나 비빔밥에 죽까지, 우린 비수기가 없어요!

신기하게도 본죽&비빔밥 카페 매장으로 전환 후, 매출이 최대 30~40%이상 증가했어요. 아무래도 죽과 비빔밥을 함께 판매하다 보니, 전체적으로 메뉴의 비수기가 없어져 계절을 타지 않는 것 같아요.

범계역점 박예심 점주

본비빔밥에
죽을 결합하다.
경기도 안양시 시민대로의 오피스빌딩 1층에 위치한 본죽&비빔밥 카페 범계역점.
이곳은 오피스 밀집 상권으로 점심시간이 되면 직장인들로 북적이는 곳입니다. “한 자리에서 벌써 9년째 매장을 운영하다 보니 얼굴만 봐도 익숙한 단골 손님들도 많이 있는 편이죠” 지난해 12월, 본비빔밥 매장을 8년간 운영하던 점주님은 오래된 매장과 메뉴에 대한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던 중, 지금의 본죽&비빔밥 카페 매장을 접하게 됐습니다. 이미 오랜 사업의 노하우로 안정적인 매출과 고객을 확보하고 있었지만 점주님은 변화하는 외식 시장의 트렌드와 고객 만족을 위해 또 한번의 도전을 시작 했습니다.
비수기 없는
메뉴구성으로 30%가
넘는 매출 신장
신기하게도 본죽&비빔밥 카페 매장으로 전환 후, 매출이 최대 30~40%이상 증가했어요. 아무래도 죽과 비빔밥을 함께 판매하다 보니, 전체적으로 메뉴의 비수기가 없어져 계절을 타지 않는 것 같아요” 범계점의 점주님은 본죽&비빔밥의 강점으로 죽 제품의 비수기는 여름, 비빔밥의 비수기는 겨울인 점을 상호보완해주는 덕분에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죽과 비빔밥을 함께 조리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는 주방 내 매뉴얼 운영 시스템을 매장 오픈 초기 ‘오픈바이저’가 5~6일 정도 전담으로 붙어 도움을 주고 있어, 좀 더 빨리 새로운 매장 운영 방식에 익숙해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까페형 매장,
20대 젊은이들에게도
인기
본죽&비빔밥 카페로의 매장 전환 효과는 고객 반응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로 길 건너 본죽 매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두 가지 메뉴를 함께 다루는 이점이 있어 방문 고객 수는 오히려 더 늘고 있어요. 특히, 죽을 판매하면서 기존 비빔밥 매장 운영 때보다 20대의 젊은 고객층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점도 업종을 전환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들게 해요” 점주님은 오히려 본죽&비빔밥 카페를 운영하면서 요새 젊은이들이 본죽의 다양한 퓨전 죽을 많이 찾는다는 점을 알게 됐다고 합니다. 실제로 범계점은 전통죽 보다 소고기야채죽, 낙지김치죽 등이 꾸준하게 판매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새롭게 출시한 ‘강된장냉이비빔밥’도 남녀노소 관계없이 인기가 있다고 귀띔 해 주십니다.
성공창업 스토리,하나 비빔밥에 죽까지, 우린 비수기가 없어요!

신기하게도 본죽&비빔밥 카페 매장으로 전환 후, 매출이 최대 30~40%이상 증가했어요. 아무래도 죽과 비빔밥을 함께 판매하다 보니, 전체적으로 메뉴의 비수기가 없어져 계절을 타지 않는 것 같아요.

범계역점 박예심 점주

검증된 브랜드 경쟁력과
장수 프랜차이즈 기업의
노하우
군포시 산본역 부근의 중심 상업 지구에 위치한 산본로데오점.
본죽&비빔밥카페 매장 주변에는 상업시설과 함께 주거 밀집 지역, 군포시청, 경찰서 등의 관공서가 위치한 복합 상권입니다. 산본로데오점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이정훈 점주는 본아이에프가 운영한 본죽, 도시락을 통해 본사의 신뢰감을 얻어 본죽&비빔밥카페 매장을 선택했습니다. “죽 시장을 선점한 ‘본죽’만 해도 벌써 10년이 된 장수 브랜드고, ‘본도시락’도 프리미엄 도시락 시장을 창출해 좋은 이미지를 구축한 점들이 본아이에프가 운영하는 창업 브랜드에 대한 신뢰감을 얻을 수 있는 배경이 됐어요” 과거 여러 브랜드의 프랜차이즈 창업 경험이 있던 점주님은 본죽&비빔밥카페에도 본아이에프의 오랜 운영 노하우와 시스템 체계가 녹아 들어 있음을 몸소 체감하셨다고 합니다.
기본 수요는 물론,
향후 성장 가능성을
갖춘 시장
기존 본아이에프의 브랜드 대신 본죽&비빔밥을 선택하게 된 또 다른 계기에 대해 점주는 넓은 매장 형태와 메뉴의 결합으로 본죽&비빔밥카페 브랜드가 더 많은 고객 창출의 가능성이 높다는 내용에 동감했다고 합니다.
“실제 오픈을 해서 보니, 실제로 죽과 비빔밥을 함께 판매하기 때문에 좀 더 고객층이다양함을 느껴요. 근처에 본죽 매장이 있음에도, 장소가 협소해 방문이 어려웠던 6~8명 정도의 단체 고객은 물론, 죽 대신 비빔밥을 즐기는 손님들, 20대 고객들까지 앞으로도 예비 소비층이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어요”
또한, 점주는 죽 메뉴에 대해서도 아직 일상식으로의 죽 제품을 경험하지 못했던 20대 초반의 젊은 소비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점을 전하며 아직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외식 시장이라고 전했습니다.
높은 인지도와
긍정적인 이미지로
안정적인 매출 효과
“빌딩의 2층에 위치한 매장임에도, 대표적인 브랜드인지도와 이미지가 잘 마련돼 있어 그런지 별도의 광고나 많은 판촉활동 없이도 오픈 초창기부터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것이 만족스러웠어요” 산본로데오점 점주는 본죽&비빔밥의 경우, 기존에 본사가 운영하던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와 연결되는 점을 큰 장점을 여겼습니다. 건강하고 깨끗한 음식에 대한 브랜드 느낌이 소비자들에게 자리 잡혀 있어, 본죽&비빔밥카페 매장도 간판만으로도 연계된 브랜드임을 쉽게 인식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인지도덕분에 광고나 별도의 판촉 활동 없이도 오픈 직후부터 고객들이 매장을 찾아와 수익에도 많은 도움을 얻었다고 말씀하시며 고객을 맞이하시는 모습에서 본죽&비빔밥의 더 큰 가능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